(과달라하라=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최악의 성적을 낸 홍명보호가 귀국 행사 없이 30일 귀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이끌어 온 축구대표팀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28일 알렸다.
홍 감독과 함께 조현우(울산), 김민재(뮌헨), 황인범(페예노르트), 황희찬(울버햄프턴), 백승호(버밍엄시티), 김문환(대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설영우(즈베즈다) 등 선수 8명이 2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떠나 미국을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
스포츠뉴스![[월드컵] 최악의 성적 낸 홍명보호 30일 귀국…처음으로 귀국 행사 없다](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28/PYH202606250886000130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