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3-3' 공 돌리던 오스트리아와 알제리, 극적으로 32강 동반 진출…이란의 마지막 희망, '최후의 1분'에 와르르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32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경기였다. 공만 돌리다가 끝내는가 싶더니 마지막 2분에 2골이 터졌다. 오스트리아와 알제리가 손 잡고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