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神' 메시, 7G 연속 골 폭발→'득점 선두&또 월드컵 신기록'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69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G.O.A.T.’ 리오넬 메시(39)가 월드컵 새 역사를 썼다. 메시가 7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의 조별리그 전승을 이끌었다.아르헨티나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요르단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최종 3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