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한 우루과이 선수단을 향해, 우루과이축구연맹(AUF)이 전세기 항공편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알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AUF가 선수단을 위해 예약해 뒀던 수도 몬테비데오행 전세기 항공편을 전격 취소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선수들은 전세기를 통해 단체로 귀국하는 대신 개별적인 항공편으로 귀국해야 한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한 우루과이 선수단을 향해, 우루과이축구연맹(AUF)이 전세기 항공편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알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AUF가 선수단을 위해 예약해 뒀던 수도 몬테비데오행 전세기 항공편을 전격 취소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선수들은 전세기를 통해 단체로 귀국하는 대신 개별적인 항공편으로 귀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