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협상이 이르면 다음 주 긍정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7일(한국시간) “2026-2027시즌 구상을 명확하다. 왼쪽 풀백과 경기 시야를 갖춘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원한다. 그리고 개인 능력으로 상대 수비수를 무너뜨릴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라며 “스페인 대표팀 왼쪽 풀백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는 몇 시간 안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선수가 될 예정이다. 이강인을 향한 협상도 다음 주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 가능성이 크다. 영입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가 드디어 이강인을 품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원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이강인이 마요르카에서 활약하던 시절부터 스페인 현지 언론에서 이적설이 계속 나왔지만, 이강인은 스페인 무대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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