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장기 계약→'32강 탈락 한 방에' 한 달 뒤 자진 사임…유럽 중하위권, 월드컵 올린 스코틀랜드 사령탑 쓸쓸한 마무리 [오피셜] 스포츠뉴스 20:00 조회 130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불과 한 달 전 4년 장기 계약을 맺었던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 스티브 클라크 감독이 스코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직후 사임했다.스코틀랜드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클라크 감독이 사임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