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가운데, 이강인(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고 소식을 전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가운데, 이강인(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