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주저앉았다. 그라운드를 주먹으로 '쾅쾅' 내리쳤다. 흐르는 눈물을 남몰래 훔쳐봤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크게 남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이강인은 오직 기적을 바랐다. "앞으로 2~3일 동안 모든 행운이 우리에게 왔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강인의 간절한 기도는 이뤄지지 않았다. 한국은 3위 경쟁에서 10위에 위치하며 토너먼트 진출권을 놓쳤다. 그렇게 한국의 북중미월드컵도 막을 내렸다.
울어버린 이강인→오해 '즉각' 차단 김민재…韓 '황금세대'의 눈물[과달라하라ON]
이강인은 주저앉았다. 그라운드를 주먹으로 '쾅쾅' 내리쳤다. 흐르는 눈물을 남몰래 훔쳐봤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크게 남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이강인은 오직 기적을 바랐다. "앞으로 2~3일 동안 모든 행운이 우리에게 왔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강인의 간절한 기도는 이뤄지지 않았다. 한국은 3위 경쟁에서 10위에 위치하며 토너먼트 진출권을 놓쳤다. 그렇게 한국의 북중미월드컵도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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