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포함했다.
일본 '닛칸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현장에 남아 유럽 무대에서 일본인 지도자의 길을 개척하고 싶어 한다. 다만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일본축구협회는 후임 인선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알렸다.
일본은 30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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