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실점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김멕시코 루이스 로모(7번)가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6.19 /2026-06-19 13:33:10/
A조가 정녕 최약체인것일까. 한국을 이긴 두 팀이 썩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분위기다.
28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끝나면서 32강 대진이 완성됐다.
A조에서 한국을 이긴 멕시코(3승)와 남아프리카공화국(1승 1무 1패)이 각각 1, 2위로 32강에 올랐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29/isp20260628000180.80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