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한국이 바라던 대회는 아니었지만, 자신의 가치를 보여준 것이 자랑스럽다"…버밍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 밟은 백승호 향해 박수

"한국이 바라던 대회는 아니었지만, 자신의 가치를 보여준 것이 자랑스럽다"…버밍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 밟은 백승호 향해 박수
"한국이 바라던 대회는 아니었지만, 자신의 가치를 보여준 것이 자랑스럽다"…버밍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 밟은 백승호 향해 박수

버밍엄 시티가 백승호에게 박수를 보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조 3위에 머물렀다. 출발은 좋았다. 한국은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이어 0-1로 패하면서 자력으로 32강에 진출할 기회를 놓쳤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각 조 1, 2위뿐만 아니라 성적이 좋은 조 3위 8개 팀에도 토너먼트 진출권이 주어졌다. 한국 역시 조별리그를 마친 뒤 다른 조의 경기 결과를 지켜보며 극적인 32강 진출을 기대했다.

스포츠뉴스

13,298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