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있는 미국 메이저리크사커(MLS) 무대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레반도프스키, 시카고 파이어 이적 합의 완료”라고 독점 소식을 알렸다.
로마노는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 파이어 이적에 합의했다. 양측은 구두 합의를 마쳤다”며 “레반도프스키는 15일 전 시카고를 방문해 구단과 시설을 둘러본 뒤 다음 주 초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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