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한국 대표팀을 이끌뻔했던 제시 마치 감독이 캐나다의 월드컵 사상 첫 16강을 이끌었다. BBC는 캐나다의 이번 월드컵 약진을 "위대한 여정"이라 표현하며 극찬했다.
ⓒ연합뉴스 AP
캐나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32강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제압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한국 대표팀을 이끌뻔했던 제시 마치 감독이 캐나다의 월드컵 사상 첫 16강을 이끌었다. BBC는 캐나다의 이번 월드컵 약진을 "위대한 여정"이라 표현하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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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32강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