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독일·스페인 이어 브라질도 격파? 모리야스 감독 "우린 다크호스 우승 후보" 여전히 '우승' 원한다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32 모리야스 하지메(58)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강호 브라질과 결전을 앞두고 승리를 향해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일본은 오는 30일(한국시간) 오전 2시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일본은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사상 처음으로 우승국과 맞붙는다. 과거 네 차례나 월드컵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패배했던 일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