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32강 성공' 호주 감독도 신났다 "브라질과 2연전 기뻐"…벌써 9월 A매치 성사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33 호주 축구대표팀. 연합뉴스호주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이 끝나기도 전에 9월 A매치 일정을 잡았다. 상대는 ‘삼바 군단’ 브라질이다.호주축구협회는 호주 대표팀이 오는 9월 25일과 9월 29일 브라질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고 29일 발표했다. 2연전은 호주 안방에서 열린다.브라질과 빅매치를 발표한 호주축구협회는 “역사상 가장 도전적이며 흥미진진한 맞대결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