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감독인 나를 왕따시켰다"…월드컵 중 선수단과 갈등 폭발→사령탑, 조기 탈락 후 '폭탄발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조별리그 중 선수단과 갈등을 겪은 마르셀로 비엘사 우루과이 대표팀 감독이 선수단을 직격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는 29일(한국시간) 우루과이 대표팀을 3년간 이끌었던 비엘사 감독이 선수단에 자신을 혼자 뒀다며 왕따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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