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언론 '아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자체 파워랭킹을 바탕으로 베스트11(골드 팀)과 후보 베스트11(실버 팀)을 각각 3-4-3 포메이션에 맞춰 뽑았다.
이강인은 베스트11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파워랭킹 점수 23.96점을 받았다. 그는 체코-멕시코-남아공과의 조별리그 A조 3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풀타임 소화했다.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다. 또한,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한 나라의 선수도 이강인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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