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여파로 대한민국과 스코틀랜드의 축구대표팀 사령탑이 사퇴하더니 사우디아라비아는 축구협회장이 물러났다.
야세르 알미세할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SAFF) 회장은 29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스페인, 카보베르데, 우루과이를 상대로 2무1패(승점 2)를 기록, H조 최하위에 그쳐 탈락했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여파로 대한민국과 스코틀랜드의 축구대표팀 사령탑이 사퇴하더니 사우디아라비아는 축구협회장이 물러났다.
야세르 알미세할 사우디아라비아축구협회(SAFF) 회장은 29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스페인, 카보베르데, 우루과이를 상대로 2무1패(승점 2)를 기록, H조 최하위에 그쳐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