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부진한 가운데, 디에고 포를란이 그를 비판했다.
영국 '골닷컴'은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공격수 포를란은 호날두를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으며, 그가 현재 포르투갈의 월드컵 우승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호날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침을 겪고 있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는데, 득점이 없었다. 경기 영향력도 적었고, 슈팅은 위협적이지 않았다.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는 첫 경기에서부터 해트트릭을 달성해 호날두를 향한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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