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나누는 축구 대표팀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91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현규(왼쪽부터), 황인범, 김민재. (공동취재) 2026.06.30.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