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적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발표의 주를 맞이한다. 적어도 사무실 계획은 그렇다"라며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이끄는 스포츠 디렉터 팀은 이미 첫 두 명의 영입을 마무리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이강인은 며칠 안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선수로 발표될 예정이다. 이강인은 스페인 축구에서 이미 잘 알려진 선수다"라며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기 위해 스페인으로 돌아온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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