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맨유는 수많은 부상으로 인해 마운트가 3년 동안 총 72경기 출전에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매각하는 데 전혀 관심이 없다고 30일 소식을 전했다. AC밀란은 최근 계속 마운트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밀란은 최근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의 후임으로 전 맨유 감독 루벤 아모림을 새로 임명했다. 아모림 감독의 첫 번째 행보 중 하나는 새 2026~2027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마운트를 가로채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밀란은 이미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계약에 합의하며 파리생제르맹의 백업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를 영입했다. 순차적으로 미드필더, 수비수 보강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마운트도 전력 보강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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