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가브리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판 리오넬 메시로 성장할 수 있을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9일(한국시간) "맨유는 가브리엘의 잠재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선수 본인 역시 자신의 미래에 대해 높은 목표를 갖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가브리엘은 맨유 내부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총아다. 현재 15세, 굉장히 어린 나이임에도 재능을 인정받아 2024-25시즌 U-18 팀으로 월반했다. U-18 대런 플레처 감독은 가브리엘의 득점 잠재력을 높게 봐 그를 본 포지션 윙어가 아닌 스트라이커와 10번(공격형 미드필더)을 번갈아 뛰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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