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터뜨리고 눈물 쏟아낸 각포…며칠 전 유산된 아이를 위한 득점이었다 [2026WC] 스포츠뉴스 06.30 23:00 조회 113 코디 각포가 3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모로코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유산된 아이를 기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코디 각포(리버풀)가 득점을 터뜨린 뒤 눈물을 흘렸다.각포는 3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모로코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27분 득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