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출범, '몬테레이 참사' 시발점 클린스만 뻔뻔한 유체이탈 화법. 32강 좌절 독일에 "완벽 수치, 독일 축구 거대한 구렁텅이 빠뜨렸다" 스포츠뉴스 06.30 23:00 조회 123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은 독일의 레전드다. 하지만, 한국 축구 역사에 씻지 못할 흑역사를 남긴 장본인이기도 했다고 한다. 2023년 2월 그는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했다. 하지만, 딱 355일 만에 불명예 퇴진했다.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통산 17전 8승6무3패를 기록했다. 2023년 아시안컵에서 4강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