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과대평가된 면 있어" 브라질 태세 전환…레전드 호마리우도 "기대 이하였다"→GK 선방쇼 없었다면 낙승 유력론 제기 "일본 띄워준 건 전략" 귀띔도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30 일본 축구대표팀을 향한 호평에 '거품이 껴 있었다'는 혹평이 나왔다.브라질 매체 '란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은 전반 29분 일본에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후반 들어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며 "일본은 일찌감치 힘을 잃었고 브라질 동점골과 역전골은 시간문제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