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대표팀의 홀란드가 코트디부아르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홀란드가 결승골을 터뜨린 노르웨이가 코트디부아르를 꺾고 북중미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노르웨이는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달라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홀란드는 북중미월드컵 다섯 번째 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을 이어갔다. 코트디부아르를 꺾고 16강에 오른 노르웨이는 브라질과 대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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