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프리미어리그에 극적으로 잔류한 토트넘의 이번 여름 이적 시장 행보가 놀랍다. 그들의 다음 타깃은 이탈리아 국가대표 중앙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1일 토트넘이 뉴캐슬의 토날리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며, 이적료 1억파운드를 지불할 준비가 돼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7위로 천신만고 끝에 1부 잔류에 성공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새 시즌 팀 순위 상승을 위해 대대적인 스쿼드 보강 작업에 들어갔다. 먼저 수비라인 보강을 마쳤다. 중원을 강화하기 위한 적임자로 토날리를 점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