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결승골' 노르웨이 16강 진출, 코트디부아르에 2-1 신승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14 [뉴스엔 김재민 기자]노르웨이가 코트디부아르를 잡았다.노르웨이는 7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후반 41분에 터진 엘링 홀란드의 골이 승부를 갈랐다.전반 39분 노르웨이가 앞섰다. 안토니오 누사가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수비수 사이로 슈팅을 감아차 골망을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