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리안 음바페. /AFPBBNews=뉴스1 |
| 리오넬 메시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 |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프랑스는 16강에 진출, 통산 세 번째 월드컵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프랑스는 오는 5일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남미의 다크호스' 파라과이와 16강전을 치른다. 파라과이는 앞서 32강전에서 '우승후보' 독일을 승부차기 혈투 끝에 잡아내는 이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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