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향한 킬리안 음바페의 추격이 너무 매섭다. 음바페가 멀티 골을 터뜨리며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고 한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킬리안 음바페의 멀티 골에 힘입어 스웨덴을 3-0으로 완파했다.
지난 대회(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준우승을 했던 프랑스는 이번 대회 스페인과 함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