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를 품었다. 이강인 영입 발표도 조만간 나올 전망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버쿠젠이 그리말도 이적에 합의했다. 그리말도는 203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코파 델 레이 준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탈락 등을 기록하며 무관에 그쳤다. 다음 시즌 반전을 위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여러 선수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레버쿠젠에서 그리말도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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