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韓 홍명보 감독만 떠나는 것이 아니다…日 모리야스 감독도 불안→월드컵 '사령탑의 무덤' 전락

韓 홍명보 감독만 떠나는 것이 아니다…日 모리야스 감독도 불안→월드컵 '사령탑의 무덤' 전락
韓 홍명보 감독만 떠나는 것이 아니다…日 모리야스 감독도 불안→월드컵
2026070101000075200002392.jpg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 감독만 떠나는 것이 아니다. 월드컵은 '사령탑의 무덤'으로 전락했다.

시작은 사브리 라무쉬 튀니지 감독이었다. 튀니지는 조별리그 F조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1대5로 완패했다. 튀니지축구협회는 라무쉬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레나르 감독을 선임했다. 이번 대회 1호 경질이었다. 그러나 튀니지는 결국 일본(0대4 패)-네덜란드(1대3 패)에 연달아 패하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스티브 클락 스코틀랜드 축구대표팀도 32강 진출이 무산된 직후 사임했다. 2019년 스코틀랜드 사령탑으로 부임한 클락 감독은 28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끌어냈다. 지난 달 스코틀랜드 축구협회와 4년 재계약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조별리그 C조에서 1승2패(승점 3)로 3위에 머물렀고, 토너먼트 진출을 놓쳤다. 결국 그는 사임을 선택했다.

스포츠뉴스

14,035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