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개 숙이지 않습니다…'기존쎄' 日 유망주, '브라질 도발→업보'에도 "내 발언 철회 안해!"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01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일본 신성 시오가이 겐토(21·볼프스부르크)는 자신이 내뱉은 말을 애써 줏어담으려 하지 않았다.시오가이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1대2로 패해 탈락한 다음 날인 1일(한국시각), 일본 매체와 인터뷰에서 월드컵 여파에 대해 "내 인스타그램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웃었다.소셜미디어에서 쏟아지는 비방과 명예훼손급 비판에 대해 "괜찮다. 시간이 남아도는 게 아닐까. 우리가 졌으니 하고 싶은 말은 뭐든지 할 수 있다"며 "그리고 난 지금 한 말을 철회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끝난 게 아니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