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처럼…네덜란드·체코 감독 잇따라 사임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86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성적 부진으로 각국 사령탑들이 속속 물러나고 있습니다.네덜란드축구협회는 32강전에서 모로코에 덜미를 잡힌 이후 로날트 쿠만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네덜란드는 그동안 11차례 월드컵 본선에서 16강 밖을 벗어난 적이 없고, 카타르 대회에선 8강에 들며 이번에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