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미러'는 6월 30일(한국시각) "래시포드가 맨유와 선수 대리인 간의 건설적인 논의를 거친 후, 맨유에서의 커리어를 구제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알렸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미러'는 6월 30일(한국시각) "래시포드가 맨유와 선수 대리인 간의 건설적인 논의를 거친 후, 맨유에서의 커리어를 구제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