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다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뛸 수 있을까.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맨유가 래시포드 측과 직접 접촉했다. 맨유와 우호적인 대화를 나눴다"라고 알렸다.
래시포드는 한때 맨유를 이끌어 갈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22-23시즌엔 56경기 30골 9도움을 몰아치기도 했다고 한다. 다만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2024-25시즌엔 부진과 불화로 인해 시즌 도중 아스톤 빌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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