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한국 축구의 발목을 잡은 멕시코 축구대표팀 골키퍼가 전례없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스포츠 전문지 '마르카' 멕시코판은 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대표팀 수문장 라울 랑헬(과달라하라)이 월드컵 4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전례없는 기록을 세웠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랑헬은 이날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클린시트(무실점 경기)로 팀의 2대0 무실점 승리를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