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브라질의 북중미월드컵 32강 경기장면/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 재선임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북중미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을 지휘한 모리야스 감독에게 일본축구협회가 계약 연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일본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이미 모리야스 감독에게 재계약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며 '내년 1월 아시안컵이 있기 때문에 모리야스 감독과의 재계약 기간은 1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기 계약이기 때문에 모리야스 감독의 판단이 주목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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