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신문은 1일(한국시각)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을 이끈 모리야스 감독에게 일본축구협회가 계속해서 지휘봉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하기 위해 조율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미 비공식적으로 모리야스에게 의향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모리야스 감독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일본 대표팀 감독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기 때문에 좋은 소식이다. 그러나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과 맺으려는 계약 기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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