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대표팀 공격수 이스마엘 사이바리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한솥밥을 먹는다.
바이에른 뮌헨은 2일(한국시각) "PSV 에인트호번으로부터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영입했다"라며 "사이바리는 현재 미국, 멕시코, 캐나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모로코 국가대표로 차출되어 임무를 수행 중이다. 그는 이번 대회가 끝난 후 PSV 에인트호번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사이바리는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등번호 34번 유니폼을 입게 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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