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게 1년 계약을 제시할 전망이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1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한 모리야스 감독에게 일본축구협회가 연임을 요청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 복수의 협회 관계자가 이 같은 사실을 밝혔으며, 이미 모리야스 감독에게 비공식적으로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2027년 1월부터 2월까지 아시안컵이 열리는 만큼 일본축구협회가 처음 제시한 계약 기간은 1년인 것으로 보인다. 4년 뒤 월드컵까지 고려하면 단기 계약에 해당하기 때문에 모리야스 감독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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