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손흥민 옛 동료'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를 구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진땀 역전승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89 해리 케인. AFP=연합뉴스해리 케인이 멀티골로 잉글랜드를 구했다. 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