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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에게는 이제 시작"…첫 월드컵 출전은 45분에 그쳤지만 독일도 미래 기대 "2034년에도 30세, 세 번째 대회까지 가능"

"카스트로프에게는 이제 시작"…첫 월드컵 출전은 45분에 그쳤지만 독일도 미래 기대 "2034년에도 30세, 세 번째 대회까지 가능"
"카스트로프에게는 이제 시작"…첫 월드컵 출전은 45분에 그쳤지만 독일도 미래 기대 "2034년에도 30세, 세 번째 대회까지 가능"

독일 현지에서 옌스 카스트로프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래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독일 '빌트'는 30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한 뒤 한국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미국에서 사흘 동안 32강 진출 가능성을 기다렸지만, 결국 조별리그를 끝으로 월드컵 무대에서 귀국길에 올라야 했다"며 그의 SNS 게시물을 조명했다.

카스트로프는 "아쉬운 결과다. 우리가 꿈꿨던 월드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대회였다"고 소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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