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독일 '스포르트1' 보도에 따르면 독일축구협회(DFB)가 율리안 나겔스만의 후임으로 위르겐 클롭을 고려하고 있다. 리버풀 감독 시절 클롭./게티이미지코리아
위르겐 클롭 감독이 독일 축구대표팀 사령탑 부임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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