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집으로 돌아온다"…잉글랜드, 독일-네덜란드와 달랐다! 케인 멀티골+고든 2도움→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축구가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Football is coming home)."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32년 만에 4강에 오르자 나왔던 노래들이다.
8년 만에 그 노래가 미국 땅에서 울려퍼질지 궁금하게 됐다. 독일과 네덜란드가 각각 파라과이, 모로코에 탈락해 32강에서 집으로 돌아간 반면 잉글랜드는 콩고민주공화국의 돌풍을 잠재우고 16강 진출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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