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아내 데려오다니, 월드컵이 휴가야?" 獨 전설 마테우스의 일침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96 소피아 하베르츠 인스타그램독일 축구의 레전드 로타어 마테우스가 32강 탈락 원인으로 선수들이 여자친구와 아내를 지목했다.독일은 지난 6월3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파라과이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 이후 2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을 거쳐 12년 만에 토너먼트에 진출했지만, 결과는 32강 탈락이었다.마테우스는 독일 주요 선수들의 여자친구와 아내들을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