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내홍' 벨기에, 0-2로 지고 있는데 동료끼리 격한 언쟁…'다혈질' 루카쿠까지 뜯어말렸다→"말리지 말고 그냥 싸우게 둬라" 팬들 조롱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49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레안드로 트로사르(아스널)와 유리 틸레만스(애스턴 빌라)가 월드컵 경기 도중 격한 언쟁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