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분 44초' 월드컵 역사상 가장 늦은 골…'붉은악마' 벨기에, 0-2에서 3-2 대역전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35 벨기에가 월드컵 역사상 가장 늦은 골로 살아남았다. 0-2로 끌려가던 경기를 3-2로 뒤집었다.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세네갈을 연장 접전 끝에 3-2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