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대신 내가 하겠다" 日 레전드 혼다 공개 출마…사무라이 블루 감독직 도전장 "내년 1월 아시안컵 실패하면 바로 잘라도 돼"→명장 부임 전 '징검다리 사령탑' 자청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59 콘셉트는 확실하다.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40)가 자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직에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알렸다.일본 '풋볼존'은 2일 "혼다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무라이 블루 감독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고 알렸다.